YMCA생활공동체 마을축제를 마치며...
도시와 농촌이 만나는 날...
소비자와 생산자가 하나되는 날...
생산자는 바른 먹거리를 소비자는 바른 소비를 함께 서약하고 실천하는 날...
전국 11개 지역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회 YMCA생활공동체 마을 축제가 진안에서 열렸다. 남양주, 성남, 시흥, 마산, 원주, 대전, 익산, 거창, 아산, 김해, 수원 회원 가족분들이 속속 도착하면서, 행사가 시작되었다.
넉넉한 시골인심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와 각종 체험활동들이 진행되었고, 마을 주민들이 3일동안 고생하여 만든 줄다리기 줄을 모든 참가자들이 함께 들고 본 행사장으로 이동하면서 서로 서로 흥을 돋았다.
대동놀이를 통해 도시와 농촌의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사는 길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엉켜서 살아갈때 가능함을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희망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생활속에서 실천할때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참 많은 분들이 전국에서 모였다.
한나절 동안 너무나 멋진 진안의 자연풍광과 시골인심에 푹 잠겨, 참 행복한 하루였다.
참여를 위해 수고하신 각지역Y실무자 분들과 손님 맞이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신 하가막마을 마을분들과 진안YMCA실무자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PS/ 관련 사진 자료 등은 블로그에 올려 놓았습니다.
http://ymca289.tistory.com/category
도시와 농촌이 만나는 날...
소비자와 생산자가 하나되는 날...
생산자는 바른 먹거리를 소비자는 바른 소비를 함께 서약하고 실천하는 날...
전국 11개 지역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회 YMCA생활공동체 마을 축제가 진안에서 열렸다. 남양주, 성남, 시흥, 마산, 원주, 대전, 익산, 거창, 아산, 김해, 수원 회원 가족분들이 속속 도착하면서, 행사가 시작되었다.
넉넉한 시골인심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와 각종 체험활동들이 진행되었고, 마을 주민들이 3일동안 고생하여 만든 줄다리기 줄을 모든 참가자들이 함께 들고 본 행사장으로 이동하면서 서로 서로 흥을 돋았다.
대동놀이를 통해 도시와 농촌의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사는 길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엉켜서 살아갈때 가능함을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희망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생활속에서 실천할때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참 많은 분들이 전국에서 모였다.
한나절 동안 너무나 멋진 진안의 자연풍광과 시골인심에 푹 잠겨, 참 행복한 하루였다.
참여를 위해 수고하신 각지역Y실무자 분들과 손님 맞이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신 하가막마을 마을분들과 진안YMCA실무자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PS/ 관련 사진 자료 등은 블로그에 올려 놓았습니다.
http://ymca289.tistory.com/categ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