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YMCA 제9회 외국인근로자위안축제및 무료진료 사업이
2008년 9월28일(일) 오후 2시 서라벌대학 원석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오후 2시 이호춘 사무총장의 1부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20여명의 기관단체 축하내빈, 30명의 스텝들과
외국인근로자 200여명(필리핀 17명, 베트남 47명,미얀마1명, 방글라데시 6명, 우즈베키스탄10명, 몽골4명, 스리랑카36명, 캄보디아5명, 인도1,중국15명,인도네시아21명,태국7,파키스탄17명,기타15명)이 함께 어우러져 조국을 떠나 낯선 이국땅에서의 외로움을 잊는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