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넘넘 늦어버렸어요 ^^
겨울캠프의 경험과 추억을 안고 여름을 준비하면서 벌써 맘이 바빠지는걸요.
하가막 마을의 여름을 기대하는데요~
캠프장 시설은 아니다보니
프로그램보다는 생활관련 문제(먹고 씻는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었어요,
일상적 부분도 캠프 일환이다보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작년보다 더 많은 인원으로 기획하니까 더 세심히 준비해야겠죠.

내용을 보시고 꼭!꼭! 피드백 부탁드려요~~
그리고 나서...
오월을 푸르른 날들을 즐기시길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