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ymca에서 5월12일 오후에

제각기 다른모습으로 치열하게 학교밖청소년들을 위해 수고하는 다양한 모습 속에 다시금 겸손해진다.
Y회관도 아직 마련하지못했지만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기위해서 애쓰는 모습
청소년들을 위한 자립장을 만드는 y
청소년들의 노동권을 위해 지역을 누비는 y
학교밖청소년을 만나기위해서 3개월동안
시내전역에 포스터를 붙이던 열정
사업장을 키워서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
기업이 제주도에 진출하고
청소년 카페를 만들어서 자립을 준비하는 모습
학교밖청소년들의 교육권을 당당히 주장하는 y
정말 고민하고 도전해야할일이
너무많다.
어느 간사님의 마지막 고백
학교밖 청소년을 위한 사명에 주님께 초대를 받았다면
감사히 그길을 가겠다는 그말이 계속 맴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