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16 일 부터 18일 있었던 아시아 태평양 MD 반대와 군비 경쟁 종식을 위한 국제 대회에서 ‘우주통제를 이용한 미국의 패권주의 책략, 글로벌 네트워크의 대응책’ 이란 제목으로 기조 연설을 했던 우주의 무기와 핵을 반대하는 전지구적 모임 (space4peace.org)의 사무 총장 브루스 개그논이 평화와 비폭력을 위한 세계 평화 행진 한국 조직위원회 기획팀의 초청을 흔쾌히 수락,  10월 초부터 세계 행진 한국 행사가 끝나는 20 일경까지 한국을 방문합니다. (일정 잠정)


그의 방문은 10 월 3일 부터 10월 10일까지  있는 우주 평화 주와  현재 공식적으로  10월 16일 부터 10월 20일로 예정된 평화와 비폭력을 위한 세계 행진 한국 행사를 연결하여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이란 이슈를 최대화 공론화하고 심층화하기 위한 세계 평화 행진 한국 조직위원회의  초청으로 7일부터 20일까지 한국에 머무르며 강연순례를 하게 됩니다.


게그논 사무총장은 조직가이자 국제적인 대중 강연자입니다. 우주의 군사화와 핵과 무기등에 조예가 깊습니다.  지역에 순회강연을 조직하고 있어서 혹 관심있는 단체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초청 관련 항공료 150만, 한국 체재비 150만의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서 강연비(30만원 이상)와 통역비(10만원)를 감당할 수 있는 단체를 찾고 있습니다.


초청하는 단체가 아래의 제안 내용을 참고하여 강연 주제를 정할 수도 있습니다.


 일정 : 10월 7일 ~20일 (일정 및 주제 사전 협의)

 문의 : 
-.  평화와 비폭력을 위한 세계행진 한국위원회 (전화 02-312-1678, 팩스 02-312-1676 )
-. 한국YMCA전국연맹 생명평화센터 (전화 02-754-7891-4)

아래 내용은 브루스 게그논 (Bruce Gagnon)  초청의의 및 연설 주제와 약력입니다.

브루스_개그논_초청_의의_및_제안_연설_주제_[1][1].doc
Bruce_Gagnon_약력[1][1].doc  

영화 "위선의 무기-우주 프로그램과 군산복합체" (한글번역본) 보기
 http://ymcakorea.org/?mid=peaceon&category=17858&document_srl=20372
(생명평화센터 우측 메뉴 동영상에 올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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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개그논 초청 의의 및 제안 연설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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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평화를 말하기 위해 우주 무기 이슈를 논의해야 하는가?


“1982년 6월 12일, 나는 C-SPAN(미 정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뉴욕의 시위를 보고 있었어요. 프로그램은 우익 회담으로 바뀌어졌는데, 연사가 레이건 정부 우주 전쟁 정책(SDI - Star Wars) 최고 책임을 맡고 있던 대니얼 그라함 장군이었죠. 그의 연설 후에 청중의 한 사람이 물었어요 “장군, 사람들이 말하길 오늘 뉴욕에서 백만명이 시위하고 있다는데 걱정되지 않나요?” 장군이 말하길, “아뇨, 환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핵무기에 반대해서 시위하고 있고 우리는 우주 이슈로 나아가고 있단 말입니다. 그들이 그렇게 하게 내버려두죠.” 그 순간 나는 무기 경쟁이 우주로 옮겨 가고 있고 그것에 반대하는 일을 해야 한다고 깨달았죠.” (브루스 개그논, 2008년 6월 인터뷰중)


“현대의 전쟁,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점령과 파키스탄 공격은 무인 비행기와 GPS로 인도되는 폭탄들을 사용한다. 우주 위성들에 의해 안내되고 전투 지역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의해 의해 조정되는 이 무기들은 거대한 민간 살상에 책임이 있다.


2003 년, 이라크에 대한 “충격과 공포” 공격이 있었을 때, 미 국방부에 의해 공격 대상으로 향한 무기의 70% 는 우주 기술에 의해 인도되었다. 우리의 어린이들은 미래의 원거리 조정 살인자들이 되도록 비디오 게임을 통해 훈련된다. 먼 곳의 죽음은 여전히 우리 손의 피이다.”(2009 년 우주 평화 주 포스터” )


2.  초청 의의

2009년 4월 16 일 부터 18일 있었던 아시아 태평양 MD 반대와 군비 경쟁 종식을 위한 국제 대회에서 ‘우주통제를 이용한 미국의 패권주의 책략, 글로벌 네트워크의 대응책’ 이란 제목으로 기조 연설을 했던 우주의 무기와 핵을 반대하는 전지구적 모임 (space4peace.org)의 사무 총장 브루스 개그논이 평화와 비폭력을 위한 세계 평화 행진 한국 조직위원회 기획팀의 초청을 흔쾌히 수락,  10월 초부터 세계 행진 한국 행사가 끝나는 20 일경까지 한국을 방문한다. (일정 잠정)

그의 방문은 10 월 3일 부터 10월 10일까지  있는 우주 평화 주와  현재 공식적으로  10월 16일 부터 10월 20일로 예정된 평화와 비폭력을 위한 세계 행진 한국 행사를 연결하여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이란 이슈를 최대화 공론화하고 심층화하기 위한 세계 평화 행진 한국 조직위원회의  초청으로 7일부터 20일까지 한국에 머무르며 강연순례를 하게 된다.


3. 브루스 개그논과  한국


그의 한국에 대한 관심은 미국에게 아태지역이 전략적 MD 기지라는 사실외에 한국의 분단과 남한의 미군 주둔이 미국의 제국주의적 정책의 발현임을 인식하는 가운데서 나온다. 그는 오바마와 힐러리 클린턴이 부시와 같은 제국주의자임을 자주 그의 글에서 비판하곤 했다.


“몇 년 전 당시 뉴욕주 상원의원이었던 힐러리 클린턴(Hillary Clinton) 현 미국무장관은 막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순방을 마치고 일요 아침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그는 미국민들에게 이라크 파병 문제와 관련해 인내심이 요구되며 "우리는 이라크 문제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다. 국민들도 침착해야 한다. 어쨌든 우리는 50년 넘게 한국에 있지 않았던가?"고 말했다” (우주통제를 이용한 미국의 패권주의 책략, 글로벌 네트워크의 대응책)


• 그 외 참고 자료

http://nobasestorieskorea.blogspot.com/2009/03/text-fwd-korea-in-some-context.html
Saturday, March 28, 2009
Text Fwd: [Korean translated] KOREA IN SOME CONTEXT


4. 제안할 수 있는 연설 주제들(잠정)


그러나 그의 관심은 기조 연설 제목에서 보듯 보다 총체적이다. 기대 또는 제안할 수 있는 연설 주제들로서


1. 우주통제를 이용한 미국의 패권주의 책략, 글로벌 네트워크의 대응책


“비전 2020”은 또한 우주 지배, 우주 통제에 대해 말합니다.  그들은 실제로 우주 통제에 대해 정의하길, 우주를 통제하는 것은, 우주에 대한 완전한 접근 능력,  우주 매체에서 운영의 자유라 합니다. 그리고 그 들이 말하는 것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다른 이들의 우주 사용을 거부하는 것 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전 세계의 5%밖에 안되는 인구를 가지고 있는 우리가 다른 나라들의 우주 사용을 막는 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우주의 지배자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2003 년 비디오 다큐멘터리, 위선의 무기) 


2.  세계 각국에 기반하는  미국 우주 전쟁 기지 진행상황 및  각국의 다양한 평화 운동 쟁점들 (예: 한국의 경우 : (1) 평화 통일 운동에 있어서 우주 평화 운동의 의의 (2) 이라크와 아프팍 전쟁의 확산을 막기 위한 한국인의 평화 운동의 일환으로서 )
    
3.  표면적으로 평화적인 우주 이용이 어떻게 군사적으로, 또 제국주의 정책에 복무하는 것으로 쓰이는가?: 우주 이용의 실체 또는 우주 산업 경쟁의 실체 
   
4. 막대한 우주 기술에 쏟아붓는 비용과 사회 복지 하락의 상관 관계: 우주 평화 운동과 민중 운동의 밀접한 연관성 
   
5. 우주 기술의 발전과 감시 시스템을 통한 민중 감시, 민주주의 운동의 분쇄 노력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핸드폰, 이 메일 도청등)
   
6. 우주 무기 경쟁이 비핵화 노력에 왜 찬 물을 끼얹는가? 
   
7. 우주의 군사화와 무기화란 무엇이며 우주의 무기화를 막으려는 국제 평화적 노력으로는 어떤 것이 진행되고 있는가?

: 평화와 자유를 위한 국제 여성 연맹의 에에서 보듯 우주 평화 운동과 여성 운동이 밀접할 수 있는 가능성의 예.

: 우주의 무기 경쟁을 막기 위한 조약 노력 진행 상황: 어떻게 미, 이스라엘에 의해 방해되고 있는가? 미국의 우주 전쟁 수행체인 전략 사령부를 폭로하고 UN 을 통해 그 해체의 필요성을 공유하려는 미국 활동가들의 노력
  
8. 세계 각 국을 통해 증가하는 우주 항공 산업체의 국회, 정부 등을 통한 정치적 장악: 우리 나라의 경우 삼성, 현대, 대우의 예

“저는 [하늘로 무기 경쟁을 옮기는 것]을 천국으로 가는 피라미드라 부릅니다. 우주 항공 기업들은 우리 시대의 새로운 한 배의 피라미드들이예요. 이 실험들을 천국으로 옮기면서 우리 납세자들은 노예가 될 겁니다.  우리는 우리의 교육, 건강 보험 , 우리 자식들의 미래를 바치는 대신에 거의 아무 것도 되돌려 받지 못할 겁니다. 그것은 파라오 시대의 노예와 같은 거죠.  그리고 우리는 너무나 많은 계획들이 진행중이란 것을 압니다. 우주 기술을 위해서요.  그들의 비밀은 전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은 예산이라고 불리는 거죠. 미국 국회조차 진행중인 비밀 프로그램들을 모르죠. 우리는 우리가 이해하는 표면들을 긁을 뿐입니다. 그러나 명확히 우리가 이해하는 것은 두려운 일입니다. 우리가 모르는 것은 더욱 무서운 일임에 틀림없죠.”(2003 년 비디오 다큐멘터리 위선의 무기)

  
  9. 우주 무기 경쟁을 둘러싼 도덕적, 윤리적 이슈: 우주라는 신성한 공간의 식민화의 구체적 실상

: 달과 화성이 에녀지 소스로 인식, 미래의 인류 에너지 쟁탈전장으로 인식됨, 각국의 경쟁적 우주 발사로 이미 넘치는 우주의 고철 덩어리들, 미국의 경우, 원자력을 바탕으로 한 로켓 벌사 시도가 지구 환경에 주는 위험 )

:우주 공간에 대한 명상적 재인식을 통한 평화 운동의 심층화, 미래 세대에 대한 책임 재인식
  
10. 군산 복합체에 의해 지역 경제와 정치가 좌지우지되는 미국의 예: 현재 미국에서 글로벌 넷워크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군산 복합체 전환 운동의 진행 상황:
 
11. 자신의 평화 운동이 어떻게 다른 이를 변화시킬 수 있는가? : 자신의 예(우익 공화 당원에서 활동가로의 변신)에서 보듯 모든 개개인에 대한 신뢰 두기


12. 우주 평화 운동을 비롯, 세계 연대 운동의 필요성


“우리의 전망은 이른 바 더 완벽한 결합 인데 이는 하나를 위한 모두, 모두를 위한 하나 입니다. 우리는 누군가 안전하지 않으면 모두 안전하지 않게 됩니다.

어떤 공동체도, 국가도  혼자로는 일어나고 있는 것을 막을 수 없읍니다. 어떤 나라의 어떤 운동도요. 그 것은 전 지구적 운동을 필요로 할 겁니다. 전 세계에서 모든 사람이 함께 일하는 전 지구적 운동이요. 저는 당신 모두가 그 것에 참여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매일 할 수 있는 한요. 그리고 매일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을 찾길 바랍니다.  당신이 참여할 수 있는 길을요.  이 위대한 투쟁에요. 인류애에 헌신하기 위해서요. 돈이 아니라 , 탐욕이 아니라 미래 세대 에 헌신하기 위해서요.” (2003 년 비디오 다큐멘터리, “위선의 무기”에서)


정리: 최 성희, 2009 년 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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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게그논 (Bruce Gagnon)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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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개그논은 우주 무기와 핵을 반대하는 글로벌 넷워크의 사무총장이다.  그는 1992 년 글로벌 넷워크가 만들어졌을 때 창설자의 한 사람이었다.


1983  -1998 년 사이 브루스는  플로리다 주 평화 정의 연합 주 코디네이터 였으며 27 년간 우주 이슈에 관해 일해왔다.  1987 년 플로리다 역사상 가장 큰 시위를 조직했는데   5,000 명 이상이 트라이던트 II 핵 미사일 첫번째 비행 시험에 반대하여 케이프 카나비랄에서 행진했다.


그는  전 세계로부터 거대한 지지와 미디아 커버리지를 끌어내고 TV 프로그램 60 분에 소개되었던 카시니 ( 1997년 72 파운드 이상의 플루토늄을 우주에 발사함) 취소 캠페인 조직가였다. 


‘검열된 프로젝트’ ( 캘리포니아 소노마 주 대학) 는 브루스의 우주 무기에 관한 내용을  1999 년 8 번째로 검열된 이야기로 선정했다. ‘검열된 프로젝트’ 는  또한 2005년 브루스의 우주 무기에 관한 글을 그 해 16 번째 가장 검열된 이야기로 다시 선정했다.


브루스는  영국, 독일, 멕시코, 캐나다, 프랑스, 큐바, 푸에르 토리코, 일본, 호주,  스코틀랜드, 웨일즈, 그리스, 인디아, 브라질, 포루투갈, 남한 및 미국 전역을 여행하며 우주 이슈에 관해 연설했다.


그는 또한  로욜라 대학, 드레이크 대학, 시라큐즈 대학, 코넬 대학, 미시간 대학, 캘리포니아 주 대학, 피츠버그 대학, 캘리포니아 테크놀로지 인스티튜트, 오레곤 대학, 알래스카 앙코리지 대학, 마르켓 대학, 브라운 대학, 헌터 컬리지, 아아칸소 대학,  플로리다 대학, 달하우지 대학(노바 스코티아)과 마하트마 간디 의학 인스티튜트(인도) 에서 또한 연설해왔다. 


2003 년, 브루스는 핵 정책 연구 기관 (Nuclear Policy Research Institute ) 헬렌 캘디콧 박사에 의해 선임 연구원으로 임명되었다. 브루스는 예술가 로버트 쉐털리에 의해 ‘진실을 말한 미국인들’ 이란 제목의 초상화 및 인용구 콜렉션 프로젝트 에 선정되었다. 2006년 평화 활동가에게 주는 벤자민 스포크 상 수상자였다.


브루스는 플로리다 게인즈빌, 메인 주 브런스윅에서 시민 자유에 관한 캠페인을 이끌어 왔으며 ‘애국법’ Patriot Act 에 반대한는 결의안을 통과시키기 위한 플로리다 주 알라추아 읍 위원회의를 성공적으로 조직했다.


그의 기사는  얼쓰 아일랜드 저널, 내셔널 캐톨릭 리포터, 아시아 타임즈, 르 몽드 디플로마티크, 앨버커크 저널, 세카이 저널(일본), 카운터 펀치, 스페이스 뉴스,  Z 매거진 과 캐나다 디멘션에 언급됐다. 브루스는 그의 책, ‘지금 모두 모이자: 쇠퇴해가는 제국으로부터 조직화 이야기’ 를 2008년 개정했다.  그는  전미 작가 노조 (UAW Local # 1981 AFL-CIO) 의 회원이며 ‘조직 노트 Organizing Notes’ 란  대중적 블로그에 글을 쓴다.


2003 년,  브루스는 우주 지배 를 위한 미국 계획에 대해 설명하는 ‘위선의 무기’ Arsenal of Hypocrisy 라는 대중적  비디오를  공동 제작했다.  2006년에 촬영된  그의 가장 최근 비디오는 ‘군산 복합체  전환의 필요성’이다.  두 비디오는  프리 스피취 TV 에서 방영되었다.  그는 또한  메인주 8개 커뮤니티에서 방영되는 ‘This Issue’ 의 호스트이기도 하다. (이 프로그램은 우주의 무기와 핵을 반대하는 글로벌 넷워크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1968년 [16살때] 브루스는 닉슨 대통령 선출을 위한 캠페인에서 일함과 동시에  플로리다 주 오칼루사읍 젊은 공화당 클럽의 회원이기도 했다. 


브루스는 베트남 전 당시 [20대]군인이었으며 플로리다 주 농업 노동자 연합 [20 중반] 에서 일하면서 과일 따는 노동자들을 조직하는 것으로 그의 [활동가로서의]경력을  시작했다.  브루스는 평화를 위한 재향 군인회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기도 한다.


2009년 8월에는 10여일 일정으로 일본 “Mayors of Peace”의 의장인 히로시마 시장의 초청을 받아 토쿄, 히로시마, 나가사키 등 일본 10여 지역에 대중강연을 할 예정이 되어있다.  

(위 내용은 http://www.space4peace.org/contact.htm 을 참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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