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의 정치공작 대선개입사건이 밝혀졌지만, 국정원 개혁은 뒷전에 묻혀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YMCA전국연맹은 시민사회단체연대회 회원단체로서, 국정원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을 9월 12일(목) 오전 11시 서울 청계광장 옆  파이넨스센터 앞에서  열었습니다.


 

각 단체 대표자분들이 참여하셔서 국정원 개혁을 강도 높게 요구하였습니다.


 

YMCA는 남부원 연맹 사무총장과 김영하 사무총장협의회 회장, 황용원 수원Y사무총장, 김기현 부천Y사무총장, 박장동 대전Y사무총장, 이정희 구리Y사무총장, 두천균 군포Y사무총장 등이 참여하였습니다.


남부원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동대표, 한국YMCA전국연맹 사무총장) 공동대표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각 단체 대표들이 국정원 사태에 대한 입장과 조속한 개혁을 요구하는 성명을 각각 낭독하였고, YMCA 대표로 김영하 사무총장협의회 회장이 낭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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