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2G서비스 폐지 집행정지 가처분 소송이 행정법원에서 받아들여짐에 따라 12월8일(목) 기자 30~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본회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은 방통위는 ‘KT 감싸기’를 중단하고 2G 사용자 피해사례부터 조사하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경과보고 및 판결 취지 설명(최수진 변호사, 법무법인 장백), 향후 일정에 대한 입장(서민기 대표,010 통합반대 운동본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판결문 첨부, 민주당 입장문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