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가정과 마을, 교회 안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증인이자 좋은 본보기가 되어야 합니다.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진정한 공동체의 일원이 되지 않는다면 그 어느 곳에서도 그렇게 될 수 없습니다. 세상 끝까지 증인이 된다는 것은 우리 주위에 만연한 죄악과 물질적인 것만을 추구하는 세상의 증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잘못만을 보고 우리에게 적대적인 태도를 취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에는 우리가 추구하는 이상을 바로 보고, 세속의 사람들이 소유하기를 열망하는 공허한 가치가 아닌, 그 이상의 것을 조심스럽게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습니다.”            


    - 아미쉬의 목소리로 듣는 그 치열한 삶의 기록(들녁)